[PO] 4차전도 매진, 플레이오프 17경기 연속 매진

최종수정 2012-10-20 14:24

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린 20일 부산 사직구장엔 일찌감치 2만8000명이 꽉 들어찼다. 이날 경기 매진으로 지난 2009년 10월10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SK의 플레이오프 3차전부터 플레이오프 1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롯데와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매진에 실패하면서 포스트시즌 연속 경기 매진 기록이 깨진 바 있다.


19일 부산구장에서 SK와 롯데의 2012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렸다.
롯데가 4-1로 앞선 8회 이미 승리를 확신한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부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10.19/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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