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린 20일 부산 사직구장엔 일찌감치 2만8000명이 꽉 들어찼다. 이날 경기 매진으로 지난 2009년 10월10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SK의 플레이오프 3차전부터 플레이오프 1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롯데와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매진에 실패하면서 포스트시즌 연속 경기 매진 기록이 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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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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