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 발목 수술, 완치까지 4~5개월

최종수정 2012-10-21 17:06

데릭 지터가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한 병원에서 왼쪽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뉴욕 양키스가 21일(한국시각) 발표했다.

주장이자 주전 유격수인 지터는 1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서 수비도중 골절상을 당했다. 완치까지 4~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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