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10-22 20:45


SK의 채병용 카드가 적중했습니다. 선발 김광현이 1⅔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지만, 2회초 2사 1,3루 위기를 잘 막아낸 뒤 4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습니다. 4회와 5회 주자를 한 명씩 출루시키긴 했지만 잘 막아줬죠. 6회 2사 3루 위기를 허용한 뒤 박희수에게 마운드를 넘겼지만, 박희수가 대타 박종윤을 1루 땅볼로 잡아냈습니다. 채병용의 역투와 터진 타선, 상대실책으로 SK가 5-3으로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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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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