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주니치 6차전 시청률 20% 돌파.

기사입력 2012-10-23 11:07


올시즌 일본 프로야구 TV중계 시청률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2일 열린 센트럴리그 클라이막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6차전을 중계한 니혼TV의 간토지구 평균 시청률이 20.1%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요미우리는 주니치를 4대2로 눌러 센트럴리그 정규시즌 우승에 의한 1승의 어드밴티지를 더해 4승3패로 3년만에 33번째 일본시리즈에 진출했다. 라이벌전에 클라이막스 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지난 20일의 4차전은 14.4%, 21일 5차전은 17.5%를 기록했다.

요미우리와 니혼햄의 일본시리즈는 오는 27일부터 열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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