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10-25 17:44


이만수 감독이 드디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이호준과 박진만을 라인업에서 제외했습니다. 대신 왼손투수 스페셜리스트 이재원이 4번-지명타자로 나갑니다. 타격감이 좋은 김강민이 5번 타순으로 올라왔고, 박정권은 6번으로 내려갔습니다. 역시 왼손투수 공을 잘 치는 모창민과 김성현이 1루수, 유격수로 나섭니다. 박진만의 포스트시즌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은 일단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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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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