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즌 1군에 참가하는 NC가 대만 프로야구 우승팀과 평가전을 진행한다.
NC는 "이번 평가전은 내년 시즌 1군에 진입하는 NC다이노스의 전력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창원·경남 지역의 아시아시리즈 붐업 조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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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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