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최종수정 2012-10-28 14:36

SK가 한국시리즈 들어 처음으로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1회말 선두타자 정근우가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1사 3루에서 최 정이 깔끔한 좌전 적시타로 1타점을 올리네요. 비로 하루를 쉰 SK가 새로운 기분으로 홈에서 웃을 수 있을까요. 선발 부시도 2회까진 무실점으로 잘 막아줍니다. 출발이 좋네요. 경기 전 이호준의 "비가 온 뒤엔 용이 승천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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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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