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3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됐지만,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SK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 28일 인천 문학구장은 일찌감치 2만7600석이 꽉 들어찼다. 전날 경기가 우천 순연됐지만, 매진 기록을 이어가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로써 지난 2007년 10월25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3차전 이후 한국시리즈 2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시리즈 3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됐지만,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SK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 28일 인천 문학구장은 일찌감치 2만7600석이 꽉 들어찼다. 전날 경기가 우천 순연됐지만, 매진 기록을 이어가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로써 지난 2007년 10월25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3차전 이후 한국시리즈 2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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