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10-29 18:12


삼성 류중일 감독이 중견수 정형식을 빼고 강봉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선발투수가 좌완인 김광현이다보니 우타자인 강봉규를 선택한 것이죠. 강봉규가 좌익수로 들어간 대신 배영섭이 중견수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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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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