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내야수 로빈슨 카노, 외야수 커티스 그랜더슨과 각각 연봉 1500만달러(약 164억원)에 재계약했다고 AP통신이 30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카노는 메이저리그 8년째인 올시즌 개인 최다인 33홈런을 기록했고, 그랜더슨은 올해 팀 최다인 43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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