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10-31 18:55


잠실구장엔 비가 오고 있습니다. 경기에 지장을 줄 정도의 비는 아니지만, 현장을 찾은 팬들은 우산을 꺼내거나 우비를 입고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포스트시즌에만 운영되는 야외 기자석의 취재진 역시 비를 피해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SK는 2009년 플레이오프 때 잠실에서 비로 노게임이 선언되기도 했었죠. 당시 두산 김현수의 홈런이 날아가면서 한국시리즈 티켓을 따낸 기억이 있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