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도미니카윈터리그 정찰대 파견

최종수정 2012-11-12 10:45

두산이 도미니칸 윈터리그 정찰대를 올해도 가동한다.

두산은 12일 2012년 도미니칸 윈터리그를 참관하기 위해 운영1팀 직원 2명을 도미니카공화국에 파견했다.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도미니칸 윈터리그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외국인 선수 영입에 있어 효율성을 높인 두산은 올해도 13일부터 12월2일까지 총 5개 구장에서 6개팀(Licey, Escogido, Aguilas, Toros, Estrellas, Gigantes)이 벌이는 실전 경기를 관람한다. 이번 윈터리그 파견 목적 역시 외국인 선수 영입 후보들의 기량과 상태를 파악하고 새로운 자료를 수집하기 위함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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