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태국 대표로 나선 자니 데이먼(39).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양키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쳐 올해 전반기 클리블랜드에서 뛴 데이먼은 통산 타율 2할8푼4리, 2769안타, 235홈런, 1139타점을 기록한 외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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