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스포츠 인터넷판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우에하라 고지(37)를 올해 FA 오른손 중간계투 요원 중 최고의 투수로 꼽았다.
요미우리에서 10시즌을 뛴 우에하라는 2009년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했다. 지난해 시즌 중에 텍사스로 트레이드가 된 우에하라는 올시즌 37경기에 등판해 1세이브, 평균자책점 1.75를 기록했다. 36이닝을 던져 탈삼진 43개를 잡았고, 볼넷이 3개에 불과할 정도로 안정적인 피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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