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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진출을 위한 마지막 혈투.'
4팀의 승리를 이끈 선수 중 가장 눈에 띈 선수는 팔콘스의 투수 전민우. 16강전에 이어 8강전까지 2경기 연속 등판한 전민우는 다승 1위, 삼진 1위(13개)를 기록하며 투수 부문 카스포인트 1위인 재규어의 이태경을 18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문학올스타 손의랑은 주포지션이 투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8강전 위기상황서 구원등판, 5⅓이닝 동안 2실점 5삼진으로 호투해 팀의 1점차 신승을 지켰다.
한편, 타자부문에서는 지누스포츠 류영광이 카스포인트 1위를 기록했다. 8강전에서 3타수 3안타 3타점 1볼넷 4도루 3득점의 화려한 성적을 올린 힘이 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