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투수 FA 정현욱을 잡았다.
정현욱은 동대문상고 출신으로 1996년 2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뒤 12시즌 동안 422경기에 출전해 46승36패 21세이브 69홀드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중이다.
LG는 "다음 시즌을 대비해 투수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정현욱을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