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의 간판스타 스즈키 이치로도 WBC에 불참할 전망이다.
특히 한국전에 강한 이치로가 빠지는 것은 한국 대표팀에 호재다. 이치로는 2회대회 한국과의 결승에서 연장 10회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린 경험이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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