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본즈와 로저 클레멘스, 그리고 새미 소사. 이 3명의 슈퍼스타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수 있을까. 그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다.
기록만 놓고 보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슈퍼스타들이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복용 파문을 일으킨 세 사람은 도덕성에서 많은 점수를 잃었다.
한편,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는 내년 1월10일 결과 발표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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