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히는 아지 스미스의 골드글러브가 경매에서 고가에 팔렸다.
메이저리그 19시즌 통산 스미스는 257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2리, 793타점을 기록했고, 지난 200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됐다.
한편 이날 발표된 경매에는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글러브가 38만5848달러에 낙찰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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