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심리트레이너 이건영 매니저 결혼

기사입력 2012-12-04 16:04


프로야구 한화 구단 육성팀의 이건영 매니저가 오는 8일 류현수씨와 백년가약을 한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한화 육성팀의 이건영 매니저가 오는 8일 오후 5시 대구 비앙코 웨딩컨벤션 2층 아트홀에서 동갑내기 신부 류현수씨(33)와 화촉을 밝힌다.

신랑 이 매니저는 2012년부터 한화 선수단의 심리상담과 멘탈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다. 신부 류씨는 플룻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현재 후진 양성에 몸담고 있다.

3년 반 열애 끝에 결혼하는 이건영-류현수 커플은 말레이시아 팡코르로 5박 6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