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롯데 고원준이 중징계를 받았다.
고원준은 지난 3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인근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콜농도 0.086%의 음주 상태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타고 출발하려던 중 접촉 사고를 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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