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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올시즌 마지막 경기가 허무한 무승부로 끝났다. 4일 대전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연장 12회 1-1무승부로 경기가 끝난 가운데 한화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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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22일 오후 1시부터 우송대 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제10회 독수리 한마당 축제'를 연다.
올시즌에 팀 창단 이후 최다 관중을 유치한 한화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마련한 행사다.
한화 선수단과 함께 올해 프리미어 및 어린이회원 중 선착순 1000명이 참가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모자, 장갑 등을 주고 팬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미니운동회, 장기자랑, 포토타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접수는 10일 오후 1시부터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www.hanwhaeagles.co.kr)에서 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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