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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이 자리에 돌아오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승엽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호명된 후
"8년 만에 이 자리에 돌아오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 뛰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데 상까지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며 "특히, 8년의 공백을 깨고 뛸 수 있게 해준 삼성 구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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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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