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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이하 한국시각) LA다저스 입단식을 가진 '루키' 류현진(25)이 팀 동료가 된 사이영상 수상자 잭 그레인키(29)와 포즈를 취했다.
그는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입단식을 갖고 내년 "다저스의 마운드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레인키는 리그 최고의 좌완이자 1선발 후보인 클레이튼 커쇼(24)와 함께 원투펀치를 형성할 전망이다. 류현진은 이들 외에 시즌 도중 보스턴에서 유니폼을 갈아입은 조시 베켓(32), 다저스 프랜차이즈 스타인 채드 빌링슬리(28)와 3-4-5 선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