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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12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지원을 위한 '사랑의 수호천사' 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용택과 LG 치어리더들이 참석해 병원에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레크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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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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