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투병중인 KIA 이두환을 돕기 위한 자선모금행사를 실시한다.
두산은 대퇴골두육종으로 병상에 누워있는 이두환의 쾌유를 빌고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음식점 '쿼터백(02-567-7879)'에서 사인회 및 사랑의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두산 선수단이 자발적으로 기회해 운영하는 것으로 수익금 전액은 이두환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참가권 구매와 선수단 사인회 참여 명단, 물품경매 등 세부 행사 내용은 구루폰(www.groupon.kr/app/deals/345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두환은 지난해까지 두산에서 활약한 뒤 KIA로 팀을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