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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36)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카고 컵스와의 계약을 위해 1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승승장구하던 임창용은 지난 6월말 팔꿈치 통증으로 시즌을 빨리 접었다. 지난달 30일 일본 야쿠르트는 2013년 보류선수 명단에서 임창용을 제외시켰다.
그는 한국과 일본에서 마무리 투수로 성공했다. 선수 인생 마지막 무대로 미국에 도전장을 던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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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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