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또 한 명의 메이저리거를 탄생시켰다. 그 주인공은 세이부 유격수 나카지마 히로유키다.
특히, 나카지마는 한국팬들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지난 2009년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 도중 1루주자로 나서 2루로 뛰다 병살플레이를 펼치는 고영민의 무릎을 손으로 잡는 명백한 비신사적 플레이를 해 보는 사람들을 분노케했던 장본인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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