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이 올 연말에도 이웃돕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수빈은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병동에 있는 아이들에게 작으나마 힘과 응원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는 언제든지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 자리에는 김태룡 단장을 비롯한 두산 베어스 임직원과 김성덕 병원장 등 중앙대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며 화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