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사가 보존된 기록 보관소가 마련됐다.
한편, KBO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박물관을 개관한다. 온라인 박물관에서는 한국 야구의 기원부터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회에 걸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30여 년의 프로야구 역사를 사진과 영상 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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