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좌완 스기우치 도시야(32)가 일본 현역 선수 최고연봉자로 올라섰다.
스기우치는 WBC 대표 후보에 발탁받아 유일하게 3회 연속 출전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아울러 2011년 소프트뱅크 시절부터 3년 연속 일본시리즈 우승 기록에도 도전한다. 스기우치는 "WBC 3연패와 시즌 3연패를 목표로 삼겠다. 하라감독과 야마모토(WBC) 감독을 헹가래 해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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