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임 훈이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유격수 최윤석은 5000만원에서 1000만원 인상된 6000만원에 재계약했고, 투수 제춘모는 동결된 3000만원에 사인했다.
SK는 재계약 대상자 59명 가운데 44명과 재계약을 마쳐 74.6%의 재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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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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