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이용규가 아내 미모를 자랑하면서 선배 이승엽에게 도발을 했다.
이어 "나를 위해 한식조리사자격증을 따고 매번 10가지 이상의 반찬이 갖춰진 밥상을 차려주는 아내가 너무 사랑스럽다"면서 "기아가 한국시리즈에 올라가면 꼭 아내를 시구자로 구단에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규와 유하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다양한 스킨십의 사진을 올려놓으면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