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칼튼 피스크(65)가 음주 운전으로 벌금을 내게 됐다.
지난 2000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피스크는 타격이 좋은 포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226경기에 출전해 통산 376개을 쳤으며, 그 가운데 351개를 포수로 나선 경기에서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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