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김기표, 득녀

최종수정 2012-12-31 08:57


LG 투수 김기표가 득녀했다.

김기표의 아내 채정은씨는 30일 오후 2시17분 서울 장안동 민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6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김기표는 올시즌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하며 LG 허리의 한 축을 맡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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