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하게도 야구도, 사생활도 어두운 터널 속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로 떠나고 말았다.
이와중에 좋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사회적 비난을 받고 말았다. 지난해 12월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와의 폭행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한 최초의 선수로, 그리고 연예계 최고의 스타이던 고 최진실씨와 결혼한 이후로 어떤 스타들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온 조성민이었기에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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