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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1살 후배 조성민 나보고…" 착잡

강병규 "1살 후배 조성민 나보고…" 착잡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조성민의 사망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강병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 뜨자마자 열어본 검색어 '조성민'이 1위이길래 며칠 전 내가 연결해줬던 방송을 벌써 했나 생각하고 클릭을 한 순간.. 아.. 성민아.. 야구선수 중에 내가 가장 부러워했던 1살 후배 조성민.. 나 같은 놈도 버티고 사는데.. 나보고 힘내라고 했었는데.."라는 글을 남기며 비통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오전 5시경 조성민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여자친구 A씨의 아파트 욕실에서 허리띠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모교인 고려대 안암병원에 차려진다.

한편 조성민은 2000년 고 최진실과 결혼해 슬하에 환희-준희 남매를 뒀으나 2004년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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