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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7일 다시 발표된 2013년 프로야구 경기 일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새로 발표된 일정을 보면 휴식한 팀 또는 휴식할 팀과 맞붙는 횟수가 팀별로 최소 10번에서 최대 13번으로 편차를 확 줄였다. 롯데와 두산 모두 13번으로 줄었다. 삼성은 10번으로 늘었다.
KBO는 구단별로 휴식일과 연결되는 대진, 공휴일 경기 수 등을 가급적 균등하게 편성했다고 밝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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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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