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 울산지역 아마야구팀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는 부산, 울산지역 연고의 중고교 16개 야구팀에 약 1억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전달식에 앞서 감독들과 오찬 회동을 통해 아마야구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롯데는 향후 아마야구 저변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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