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의 프랜차이즈 스타 토드 헬튼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97년 콜로라도에서 데뷔해 17년째 한 팀에서만 뛰고 있는 헬튼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왼손 강타자다. 통산타율 3할2푼, 홈런 354개, 타점 1345개를 기록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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