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신시내티로 이적한 뒤 첫 시범경기서 무안타에 그쳤다.
2회 좌익수 플라이, 4회 유격수 땅볼로 아웃된 뒤 4회말 수비 때 데니스 핍스로 교체. 경기는 클리블랜드가 9회말 끝내기로 11대10으로 역전승했다.
추신수는 24일에도 클리블랜드와 시범경기를 갖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