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의 중간계투 하비 게라(28)가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멕시코 대표로 나선다.
게라는 지난 2011년 빅리그에 데뷔한 계투 유망주. 텍사스의 덴튼에서 태어났지만, 부모가 모두 멕시코인이며 부친은 아직 멕시코에 거주중이다. 게라는 지난해 다저스의 임시 마무리도 맡았다. 지난해 성적은 45경기서 2승3패 8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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