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18일(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 A 팀과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6년 계약이 끝난 마쓰자카는 요코하마 등 일본 프로야구 팀들의 영입 제의를 뿌리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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