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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희섭이 사구를 맞아 교체됐다.
고통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드러눕기도 한 최희섭은 바로 신종길과 교체됐고, NC의 지정병원인 청아병원에서 X레이 촬영을 하기로 했다. 최희섭은 지난 2009년 이후 4년만에 4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는 등 좋은 타격감을 가지고 있고, 이날 3회에도 좌중간을 빠지는 2루타를 치기도 했다.
창원=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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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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