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외국인선수를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KBO는 지난 3월부터 4월 중순에 거쳐 9개 구단 외국인 선수 19명 전원을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했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 컨트롤센터에 의뢰하여 분석했다. 그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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