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삼성, 두 우승후보 간의 시즌 첫 빅매치가 열린 광주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27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광주구장은 경기 시작 전 1만2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틀 연속 매진. 이번 시즌 광주구장 시즌 4번째 매진 기록이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KIA와 삼성, 두 우승후보 간의 시즌 첫 빅매치가 열린 광주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27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광주구장은 경기 시작 전 1만2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틀 연속 매진. 이번 시즌 광주구장 시즌 4번째 매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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