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삼성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KIA 이범호가 타격을 하고 있다.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KIA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4.26.
KIA와 삼성, 두 우승후보 간의 시즌 첫 빅매치가 열린 광주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27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광주구장은 경기 시작 전 1만2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틀 연속 매진. 이번 시즌 광주구장 시즌 4번째 매진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