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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좌완 윤근영(27)이 프로에서 처음으로 짜릿한 손맛을 봤다.
윤근영은 2005년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9년차로 주로 중간 불펜 역할을 맡았다. 이번에 첫 타석에 들어섰다.
윤근영은 후속 타자 김태균이 볼넷을 얻어 2루까지 밟았지만 조정원이 삼진을 당해 홈을 밟지는 못했다.
윤근영은 "타석에서 직구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휘둘렀는데 안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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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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