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연패 끊어 기쁘다. 5월 기대돼"

기사입력 2013-04-30 21:35



NC 김경문 감독=4월 마지막 날 연패를 끊게 되어 기쁘다. 5월을 새로 맞이함에 기대된다. 오늘 경기 전부터 선수들이 지지 않으려 스타킹까지 걷어 올리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젊은 투수들이 잘 던져줬고, 팀 전체적인 모습이 좋았다. 마산구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

LG 김기태 감독=내일 경기 잘 준비하겠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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