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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진행, 24경기만 마수걸이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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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롯데의 주중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2일 대전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한화 최진행이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오대석 3루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5.02/
한화와 롯데의 주중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2일 대전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한화 최진행이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오대석 3루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5.02/

한화 최진행(29)이 학수고대했던 마수걸이 홈런을 터트렸다.

최진행은 시즌 개막후 24경기 만인 2일 대전 한화전, 2-4로 끌려가던 7회 2사에서 좌중월 솔로 홈런을 쳤다.

롯데 중간 불펜 김사율의 커브를 끌어당겼다.

최진행은 2010년 32홈런, 2011년 19홈런, 지난해 17홈런을 쳤다.


대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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