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나이트 네째 출산 때문에 일주일간 휴가받아

최종수정 2013-05-05 14:21

넥센의 브랜든 나이트가 다둥이 아빠가 되기 위해 잠시 한국땅을 떠난다.

넥센은 나이트가 네째 출산을 위해 6일 미국으로 떠나 13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나이트의 아내가 다음주 출산 예정이라 이를 지켜보기 위해 5일 목동 KIA전 등판을 마친 뒤 6일 미국 LA로 갔다가 13일 귀국한다. 이로인해 나이트는 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고 16일 다시 등록된다.

나이트는 현재 브랜든 나이트 주니어(7), 바스티엔(5), 벤자민(2) 등 세아들을 두고 있고 이번 네째는 딸이라고.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목동구장에서 맞붙었다. 넥센 선발 나이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목동=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3.05.0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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